r4.png

* 안습의 R3에서 홀로 살아남았던 Astein이 결국엔 onsite 진출! 축하합니다 :) 이로서 Astein은 2006~2007 WF, TCO '07 onsite, TCCC '07 onsite에 모두 진출하게 되는 진기록을 수립하게 되었습니다.

* 탑덕후 ACRush의 간만의 부진-_- 요사이 연습 안하나?

* 시작 부터 resubmit의 압박으로 인한 블러디 챌린지 셋의 예감이 어느정도 들어 맞은듯한 느낌의 R4였습니다.